
▲걸그룹 보너스베이비(사진=마루기획)
김종국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보너스베이비의 완전체 이미지가 첫 공개됐다.
김종국, 하석진, 초신성, 김연지 등이 소속된 마루기획 측은 20일 걸그룹 보너스베이비의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소속사는 보너스베이비의 내년 1월 데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사진 속 보너스베이비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블랙컬러의 헤어가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모두 10대로 구성된 6명의 멤버가 저마다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이제 막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의 밝고 활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는 2017년 1월 데뷔앨범 발표에 앞서 멤버 이미지와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