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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막영애' 골수팬과 만남 "정말 고마워요" 눈물

(▲tvN '막돼먹은 영애씨' )
(▲tvN '막돼먹은 영애씨' )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과 이승준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에 출연중인 김현숙(이영애 역)과 이승준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일 공개된 영상에는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 골수팬들과 만나는 김현숙과 이승준. 팬들은 김현숙을 만나기 전부터 ‘막영애’ 팬임을 인증한 듯 서로 “최근에는 동혁이 좋다”, “산호는 무엇을 할까”, “정지순과 윤서현의 케미가 줄어들었다” 등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이때 김현숙 이승준이 등장. 팬들은 앞에 둔 이승준에게 “산호 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팬들이 “제 인생의 드라마”라며 “끝나도 계속 기억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현숙은 “왜 내가 눈물이 나지?”라며 고마운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현숙은 “우리도 1분 1초 정말 노력하고 잘 하려고 한다”라며 “감사하고 고맙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팬은 “10년 동안 ‘막영애’를 봐왔던 게 이제 결신이 맺어진 느낌이다”라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2007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로 방송중이다. 까칠한 성격의 30세 노처녀 영애 씨와 콩가루 가족,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고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는 매주 월화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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