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로 페이스북)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활동을 예고했다.
19일 유명 누리꾼 '자로'가 약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감히 그날의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자로는 "저는 그동안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찾아낸 진실의 흔적들을 세상에 공개하려 합니다"라면서 '세월엑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이제는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진실을 봤습니다"라며 "이 다큐는 크리스마스에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별이 된 아이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자로의 귀환에 누리꾼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배우 문성근 역시 "자로(네티즌 수사대)의 귀환.세월호 다큐를 만드느라 잠수 탔고, 작품은 크리스마스에 유튜브로 공개한답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