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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김문수-서경석-조해진, '100분 토론' 출격...보수 위기 진단 나선다

(사진=MBC '100분 토론')
(사진=MBC '100분 토론')

'100분 토론' 출연진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위기의 보수, 앞날은?'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펼쳐진다.

새누리당은 현재 큰 위기 상황에 놓여있다. 친박계와 비박계의 내분, 친박계 정우택 의원의 원내대표 선출, 탈당파 속출 등 다양한 상황 속 새누리당은 창당 이래 최저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힘겨운 시간을 겪고 있다.

이에 이날 방송되는 '100분 토론'에서는 보수 진영 네 패널이 출연해 보수의 앞날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최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서경석 목사,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은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00분 토론'은 20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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