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가 아스트로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아스트로 화보는 사진작가 레이준이 뽑은 베스트 컷으로, 메이크스타는 지난 6일 강희준 작가가 찍은 아스트로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앞서 공개한 강희국 작가의 사진 속 아스트로는 진지한 느낌이라면, 오늘 공개된 레이준 작가의 사진은 순수하고 매력적인 남성미를 표현했다.
아스트로 화보집은 두 명의 사진 작가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로 촬영됐다. 전세계 팬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화보집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메이크스타 측은 “아스트로 화보집 제작 프로젝트는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을 비롯한 유럽, 미주지역 등 전세계 다양한 해외 국가의 팬들이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미리 공개된 화보컷들에 대한 해외팬들의 반응이 매우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트의 참여자들은 아스트로의 한정판 화보집을 받을 수 있고, 화보집의 명예제작자가 되어 화보집 크래디트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또한, 화보집 제작 프로젝트 참여자들 중 100명에게는 스페셜 화보집 팬사인회에 초청되어 아스트로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목표금액 달성률이 높아질 수록 포스터, 포토카드세트, 엽세세트 등 화보집 구성이 늘어나는 스트레치 골을 설정,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스트로 화보집 제작 프로젝트는 오늘(20일) 기준 144%를 달성했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팬사인회는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내년 2월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