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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김병옥, '1대100' 1인 도전자 출연...5000만원 상금 노린다

(사진=KBS2 '1 대 100')
(사진=KBS2 '1 대 100')

'1 대 100' 출연진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는 배우 김병옥과 정애리가 1인 도전자로 나선다.

이날 배우 김병옥은 최근 출연한 웹툰 원작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등의 후일담을 전한다. 정애리는 기부에 대한 신념을 밝히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두 명의 1인 도전자 맞상대로는 월드비전 퀴즈동아리 상금기부단, 변리사들의 모임 변리사 52 등과 78명의 예심 통과자가 함께할 예정이다. 정애리, 김병옥이 100인을 이기고 5,000만원 상금을 획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 대 100'은 2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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