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혜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대구 서문시장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비즈엔터에 “혜리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구 서문시장 상인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면서 “본명으로 기부해 소속사도 기부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혜리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걸스데이 멤버들과 함께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 활동, 다양한 후원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으며 올해 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노인 지원 사업부에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오는 2017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