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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김하늘X유인영X이원근, 무비토크 “자극적 부분만 생각 마시길”(종합)

▲여교사 무비토크 라이브 캡처(사진=네이버)
▲여교사 무비토크 라이브 캡처(사진=네이버)

영화 '여교사'의 무비토크가 진행돼 배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그리고 김태용 감독이 영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는 '김하늘X유인영X이원근 '여교사' 무비토크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김태용 감독은 각자 연말 계획을 공개하며 영화 '여교사'와 신년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

김하늘은 해외 여행 계획을 전했으며 유인영, 이원근, 김태용 감독은 "영화 '여교사'를 홍보하며 술을 한 잔하는 등 조촐하게 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하늘은 이어 팬들의 차기작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다. 대본을 보고 있다"고 답했다.

김태용 감독은 영화에 대해 "해외 개봉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교사' 100만 관객에 대한 배우들의 공약도 나왔다.

▲여교사 무비토크 캡처(사진=네이버)
▲여교사 무비토크 캡처(사진=네이버)

김하늘은 '여교사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또 출연해달라'는 요청에 응했다. 이에 유인영도 함께 출연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김태용 감독은 영화에 대해 "한국 영화에서 못 본 여배우들의 캐릭터를 볼 수 있으실거다"라며 "저도 감독 이전에 관객으로서 개봉을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이원근은 "저도 감독님 말씀처럼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유인영은 "파격적인 제목과 내용을 보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다"며 "너무 자극적인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 영화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하늘은 "여교사가 2017년에 가장 먼저 사람들에게 불리는 영화였음 좋겠고 많이 봐주셨으면 한다"며 영화의 성공을 바랐다.

무비토크를 통해 개봉을 앞두고 있음을 알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주연의 영화 '여교사'는 2017년 1월 4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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