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MBC )
'무한도전' 역사X힙합 콘서트가 야외가 아닌 실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21일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번 공연은 야외가 아닌 MBC 인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오는 22일 열리는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 공연이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지만,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공연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초대된 소수 인원만 입장 가능하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힙합 뮤지션 가수 개코, 도끼, 비와이, 딘딘, 지코, 송민호 등은 한국사 전문가 설민석의 역사 수업을 통해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 등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마다 극복해 나간 우리 민족의 힘을 배웠다. 이에 최고의 래퍼들이 힙합으로 우리 역사를 풀어내는 공연을 통해 역사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