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연합뉴스' 홍상수, 이혼재판)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휘말렸던 감독 홍상수가 부인과 정식 이혼재판 절차를 밟게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난에 나섰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홍상수 감독과 아내의 이혼조정에서 '조정하지 않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이혼 관련해 합의하는 절차. 조정이 이뤄지면 두 사람은 조정에 실패해 소송으로 넘어간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fox2**** "이미 파탄이었다잖아", west**** "적절한 보상... 철 좀 들어라 이 양반아!", news**** "홍상수 저질, 본인 영화만 봐도 알지", qing**** "늙어도 곱게 늙어라 분명히 후회할꺼다", doit**** "돈을 싸짊어지고 와도 난 너무 싫을것 같아", ebu7**** "이렇게 대중의 뭇매를 맞으면서까지 자신의 사랑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1985년 아내 조 씨와 만나 결혼했고, 슬하에는 대학생 딸이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이며 논란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