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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예고]'푸른바다의 전설' 14회 이민호♥전지현 "반복된 건 저주가 아니야 기회야"

(▲SBS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
(▲SBS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이민호, 전지현 위한 저주가 아닌 기회... 끝을 바꾸겠다 '결심'"이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푸른바다의 전설' 13회 방송분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최면 속에서 세화(전지현 분)와 담령(이민호 분)이 창에 찔려 함께 죽었던 과거에 대해 의심을 품는다.

준재는 청(전지현 분)과 다시 만난 이유를 되짚어본다. 허준재는 "왜 우리는 다시 태어나 왜 다시 만나게 됐을까?"라고 묻는다. 허준재의 전생을 말해준 진교수는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는 얘기 아닐까? 못 이룬 사랑이 있어서"라고 대답한다.

이어 허준재는 과거 생각에 심청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허준재는 태오(신원호 분)에게 "이 집 보안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해"라고 말한다. 허준재는 "이 모든 게 반복된 건 저주가 아니라 기회야. 끝을 바꿀 기회"라며 심청을 안아준다. 또한 마대영(성동일 분)도 조선 시대 속 자신의 과거에 대해 궁금해한다. 그도 진교수에게 찾아가 "그래서 마지막을 본 모양인데 나도 좀 봐야겠어"라고 요구한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인어로 변신한 심청을 바라보는 조남두의 모습이 보인다. 조남두는 심청을 바라보며 "설마"라면서 의심을 품고 있다.

한편, 전지현 이민호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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