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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전 아나운서, 누리꾼에 반박 글 게시 "승마는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다"

(▲정미홍 트위터)
(▲정미홍 트위터)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자신을 향한 논란에 반박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정유라를 승마 꿈나무라 했다고 욕질을 해대는데, 정유라 승마 꿈나무 맞습니다. 승마는 나이가 꽤 들어도 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정유라 씨가 덴마크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검이 스포츠 불모지 승마 분야의 꿈나무 하나를 완전히 망가뜨린다"고 주장했다. 당시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정유라가 잡혔다고 요란하다. 미성년 벗어난지 얼마 안된 어린 젊은이, 딸바보 엄마 밑에서 어려움 모르고 살아 세상을 제대로 알까 싶고, 공부에도 관심없이 오직 승마에만 미친 소녀라하는데. 특검이 스포츠 불모지 승마 분야의 꿈나무 하나를 완전히 망가뜨리는군요."란 의견을 내놨다.

(▲정미홍 페이스북, 실시간 검색어)
(▲정미홍 페이스북, 실시간 검색어)

이에 누리꾼들은 "감옥가고 싶나?", "그만 좀 합시다", "정말 미친것 같다", "관종인가? 그냥 막 던지는 말인가?", "이사람도 조사해야겠다", "당신은 진정한 보수가 아닙니다"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앞서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최순실 게이트’보도에 JTBC 손석희 사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가 하면, 촛불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나와 박근혜 대통령을 지켜야 된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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