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로고(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이 2주 연속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28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이 결방되고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편성됐다. '생활의 달인'은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결방한다.
이날 SBS는 오후 7시 대한민국 대 대만 남자 배구 예선전, 오후 8시부터 육상 남자 1500m 결승을 중계한다. 배구는 이재형 캐스터, 최천식 해설, 육상은 배성재 캐스터, 박태경 해설이 생중계한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의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인 달인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