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장률(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 자리를 두고 벌이는 요리 서바이벌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안효섭이 연기하는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 강한은 타고난 감각과 습득력으로 각국의 요리법을 아우르는 천재 셰프다.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한곳에 머물지 않으며 독창적인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반면 장률이 맡은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 차우진은 명문 요리 학교 출신의 요리 영재이자 완벽주의자다. 철저한 연습과 엄격한 격식을 바탕으로 자로 잰 듯 정교하고 화려한 요리를 선보인다.
배운 방식부터 스타일까지 정반대인 두 사람은 남다른 디테일과 요리에 대한 진심을 공유한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과거 해외 요리 대회에서 강한이 1위, 차우진이 2위를 기록한 전적이 있는 만큼 이번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 펼쳐질 재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