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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명인 컬래버 한식 다이닝 스튜디오, 나이 31세 배우 이상이 현혹…진짜? 가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코리안 다이닝 스튜디오 암소서울(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코리안 다이닝 스튜디오 암소서울(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대한민국 4대 명인과 컬래버한 광화문 한식 다이닝 맛집 '암소서울'이 '식스센스2' 멤버들과 나이 31세 배우 이상이를 현혹시켰다.

1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이상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눈으로 맛보는 비주얼 음식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상이와 '식스센스' 멤버들은 세 가지 비주얼 요리 중 한 가지 가짜 요리를 추리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대한민국 4대 명인들과 협업한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한식다이닝 맛집이었다. 광화문 빌딩 숲 속 한 건물에 위치한 식당에 들어선 '식스센스' 멤버들은 식당의 외관과 인테리어를 보며 진위를 추리했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꾸며내기 힘든 곳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식당이었던 곳을 개조한 것이 아닐까 의심했다.

이어 '암소서울' 매니저가 등장했다. 그는 2019년 12월 오픈한 '코리안 다이닝 스튜디오'라고 설명하며, 전통과 현대를 이어준다는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약제로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옥 자개 명인, 성명례 장 명인, 최명희 젓갈 명인, 심영숙 한과 명인 등 4대 명인이 협업했다고 덧붙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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