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리키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리키김은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 샘 해밍턴을 도와주며 능숙한 육아 실력을 뽐냈다.
이날 리키김은 예약한 호텔에 문제가 생겨, 육아를 돕는 조건으로 샘 해밍턴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됐다. 삼 남매 아버지인 리키김은 육아에 힘들어 하는 샘 해밍턴에게 “애 하나 키우는 걸로 힘들다고 하면 안 된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리키김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가족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내를 도와 태오, 태린, 태라의 육아에 함께 힘을 쏟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할리우드 영화 촬영 차 미국으로 떠나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