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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이보영, 첫 액션 촬영 현장 공개

▲'귓속말' 이보영(사진=SBS)
▲'귓속말' 이보영(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후속으로 방영될 '귓속말' 이보영의 액션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네이버TV에는 ''귓속말' 이보영 첫 액션신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보영은 과격한 날라차기는 물론 상대 배우의 머리로 창문을 깨는 위험한 장면까지 연출하는 등 다른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액션 장면을 그려냈다.

또한 상대배우 김뢰하와 모니터링을 하며 액션의 합을 맞추는 노력으로 '귓속말'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보영, 이상윤, 권율, 박세영이 출연하며 '피고인'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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