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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보이프렌드, 최종 우승 누리꾼들 반응? '갑론을박'

(▲SBS 'K팝스타' 보이프렌드 우승)
(▲SBS 'K팝스타' 보이프렌드 우승)

'K팝스타6' 보이프렌드가 최종 우승을 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퀸즈(크리샤 츄, 김소희, 김혜림)와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가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먼저 무대에 오른 건 퀸즈. 퀸즈는 트러블메이커(현아, 현승)의 '트러블메이커'를 선곡해 심사위원들의 칭찬과 함께 28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보이프렌드는 지드래곤 '삐딱하게'와 박진영의 '스윙베이비'를 재기넘치는 무대로 선보였다. 결국 최종 우승자로 보이프렌드가 호명됐다.

특히 보이브렌드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무대에서 특유의 여유로움과 무대매너, 완벽한 포퍼먼스까지 더해지면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fkdm****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도 우승이라는 큰 상으로 보답받았네", dkdp****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된다", poca**** "진짜 잘 하더라~ 타고난 것 같아, 부디 잘 크기를~ 잘 이끌어주기를", hsr6**** "진짜 얘넨 천재인 듯 어떻게 점점 잘하냐, 얼굴도 점점 잘생겨지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poj6**** "앨범 내면 누가 들을까 초등학생들 목소리", dhwl**** "재롱잔치 어느 초등학생 발표회 가도 흔히 볼 수 있는 것들", tlwl**** "난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된다. 학예회 수준이던데 '케이팝'은 기준이 뭐지?", yoon**** "보이프렌드, 그냥 어린 나이에 열심히 해서 주는 상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는 곳이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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