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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이혼소송 첫 변론준비기일 '직접' 참석

▲박시연(사진=윤예진 기자)
▲박시연(사진=윤예진 기자)

박시연이 이혼 소송 첫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했다.

11일 서울가정법원 가정5부(부장 이민수 판사) 심리로 진행된 박시연과 남편 A 씨의 이혼소송 첫 변론준비기일에 박시연은 직접 등장했다.

이날 박시연의 변론준비기일은 본래 오후 4시 20분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앞 사건에 밀려 5시께 시작됐다. 조정실과 떨어진 곳에서 주변 스태프와 함께 말없이 대기하고 있던 박시연은 이름이 호명되자 마자 조정실로 입실했다.

변론준비기일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변론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재판에 앞서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는 자리다. 출석의 의무가 없어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전달해도 되지만 박시연은 직접 참석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박시연은 지난해 2월 이혼 소장을 서울가정법원에 접수했다. 소장이 접수된지 2달 만에 소송으로 전환됐고, 앞서 1월 12일 박시연과 A 씨의 이혼 소송은 단독 사건부에서 3인의 판사로 이루어진 합의부 사건으로 옮겨졌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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