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득남했다.
소속사 NH미디어는 10일 “임창정의 아내가 금일 오전 11시 45분 분당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임창정은 현재 아내와 함께 병원에 있으며, 산모와 아기는 건강하다”고 덧붙이면서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18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 올해 초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아내는 임신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임창정은 영화 ‘게이트’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