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고' 예고편(사진=Mnet)
그룹 워너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가 방송 전 몸풀기에 나섰다.
Mnet ‘워너원고’ 제작진은 10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국프(국민 프로듀서) 매칭투표’를 시작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해당 페이지를 통해 두 명의 워너원 멤버들을 매칭하면 된다. 가장 높은 표를 얻은 커플들은 이후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미션을 함께 수행한다.
미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워너원은 프로그램 예고편을 통해 “1일동안 1미터이상 1도 떨어지지 않을 멤버들을 뽑아 달라”고 말해 특별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달 종영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11인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8월 7일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같은 달 3일부터 Mnet ‘워너원고’가 방영을 시작, 데뷔 전 분위기 예열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