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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제주 객주리조림→'하얀고기' 가브리살 맛집

▲'전현무계획3' 객주리 조림 맛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객주리 조림 맛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제주 객주리(쥐치) 조림, 한치물회 맛집과 '하얀 고기' 가브리살 맛집을 방문했다.

13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제주 향토 횟집을 탐방했다. 이날 '전현무계획3' 세 사람은 객주리조림 & 한치물회 맛집, '하얀 고기'로 알려진 가브리살 맛집을 찾아갔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제주 입도 6년 차' 박지윤과 만나 현지 향토 음식점을 탐방했다. 전현무는 박지윤의 등장에 앞서 곽튜브에게 "호칭이 애매한 사이"라고 소개하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전현무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아나운서 기수로는 2기수 높은 선배.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전현무는 "박지윤이 군기를 많이 잡아서 아직도 서늘하다"고 농담을 던졌으나, 박지윤은 곧바로 "오빠!"라는 호칭으로 역공을 펼치며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전현무계획3' 제주도 하얀고기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제주도 하얀고기 (사진제공=MBN·채널S)

박지윤의 폭로는 과거 소개팅 비화로 이어졌다. 그는 "예전에 전현무에게 소개팅을 해준 적이 있다"며 한석준 아나운서와 함께했던 구체적인 장소까지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폭로에 전현무는 즉석에서 한석준에게 확인 전화를 거는 등 긴박하게 대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박지윤의 단골집인 '객주리(쥐치) 조림' 맛집과 의문의 '하얀 고기' 식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박지윤은 "도민 추천으로 알게 된 곳"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세 사람은 멜젓에 찍어 먹는 독특한 부위의 고기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식사 도중에는 아나운서 시절 토크가 이어진다. 박지윤은 전현무의 신입 시절을 회상하며 "비주얼이 중년 같았다. 당시 'YTN 잔디머리'로 유명했다"고 팩트 폭격을 날렸다. 또한 과거 전현무가 예능에서 자신을 화나게 했던 무리수 발언까지 공개하며 쉴 틈 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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