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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여사친' 김종민, 신지 손 잡은 후 "가족끼리 이렇게 해도 돼?"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남사친 여사친’ 김종민 신지가 서로의 손을 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남사친 여사친’에서는 정준영 고은아, 신지 김종민이 태국 카오락 열대우림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과 고은아, 신지 김종민은 튜브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때 흐르는 물에 레이싱 대결이 시작됐다. 그러면서 이 둘 남사친 여사친 커플을 자연스럽게 손을 잡았다.

신지는 "정말 오랜만에 잡는 거 같다"라며 "10년만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민은 "10년은 넘은 것 같다"라며 "손을 잡을 일이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신지는 "무슨 느낌이라고 해야되지? 희한하다고 해야되나?"라며 "이상한건 아니지만 희한했다. 그런데 따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종민은 "음, 손을 잡는 순간 '가족끼리 이렇게 해도 되나'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신지와 오랜만에 손을 잡은 순간의 느낌을 전했다.

SBS 신규 예능 파일럿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 ? 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 여사친’)은 ‘사람 친구들이 허니문 여행을 사전답사’하는 콘셉트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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