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하백의 신부' 예고, 남주혁 "네가 내 끝이고 시작이었으면"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하백의 신부' 예고편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측은 지난 2일 네이버 TV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는 소아(신세경 분)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하백의 모습이 담겼다. 하백은 "무책임 해도 되겠어?"라고 물었고, 소아는 "우리 사이가 뭔데요?"라며 화를 낸다. 같은 시각 소아를 마음에 두고 있는 후예(임주환 분)와 하백은 소아를 두고 싸움을 벌인다. 후예는 "이런 내가 저 여자를 얻어도 되는 겁니까?"라며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하고 있다.

반면 하백은 소아에게 "안고 싶고 입 맞추고 싶고, 우리 그냥 이대로 있자"라며 "네가 내 시작이고 끝이 었으면 좋겠어. 이제 시작해도 될까?"라고 본격적으로 소아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소아는 "백 번 천번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은데"라며 결정을 하지 못한다.

신 하백이 인간 소아에게 마음을 빼앗긴 걸 안 무라(정수정 분)은 소아를 만난다. 무라는 소아에게 "하백을 놓아 달라는 얘기야. 그 자식이 널 사랑하고 있어"라고 전한다.

한편, 신세경, 남주혁, 공명, 임주환 등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