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런닝맨', 반반투어 특집 시작…제작진 VS 멤버 대결 예고

(사진=SBS)
(사진=SBS)

'런닝맨'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25일 SBS 측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인 '쌓이고 프로젝트-반반 투어'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런닝맨'의 글로벌 프로젝트는 매주 다양한 레이스를 통해 선정된 꼴찌 멤버가 해외의 아찔한 관광지로 벌칙을 떠나는 것으로 진행된다. 지난 7월 '국민추천 프로젝트 – 1%의 어떤 곳'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그간 촬영 준비로 늦어진 이광수와 전소민의 '인도네시아-수동 목재 케이블카', 하하와 양세찬의 '미국-자이언트 캐니언 스윙' 벌칙 촬영이 오는 9월로 확정됐다.

그 가운데 새로 시작된 '쌓이고 프로젝트-반반 투어'는 멤버 추천 해외 여행지 8곳과 제작진 추천 해외 여행지 8곳, 즉 반반을 두고 대결을 펼치는 콘셉트다. 멤버들이 승리하면 멤버 추천 여행지가, 제작진이 승리하면 제작진 추천 여행지가 최종 여행 후보지로 선정된다.

그 동안 벌칙 여행지를 두고 한이 많았던 멤버들은 직접 여행지를 추천하라는 소식에 그 동안 꿈에 그렸던 장소들을 추천, 세계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 이색적인 명소들을 찾아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는 다르게 제작진 추천 여행지는 지난 프로젝트에서 제외되었던 '벌칙 여행지'들을 총망라한 내용이다. 이를 본 멤버들은 또 한 번 경악을 금치 못했고, 하하 전소민은 "그래서 쌓이고 프로젝트냐. 싸이코 프로젝트 아니냐"며 불만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탄성과 경악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쌓이고 프로젝트'의 여행지는 오는 27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