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학교 2017’의 시청률이 소폭 올랐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학교 2017’은 4.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 급식 문제를 다뤘다. 교장과 교감이 짜고 급식 비리를 저질러 학생들은 저질 급식을 먹어야만 했고, 현태운(김정현 분)과 라은호(김세정 분), 송대휘(장동윤 분)이 학교를 상대로 복수극을 펼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현태운과 라은호를 비롯해 심강명(한주완 분)과 한수지(한선화 분)의 풋풋한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조작’은 9.6%,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왕은 사랑한다’는 1부와 2부 모두 6.4%의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