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최고의 사랑')
'님과 함께' 윤정수와 김숙이 치과에 방문했다.
29일 방송된 JTBC '최고의사랑-님과함께2'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치과를 갔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연예인이 되기 위해 치과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향한 곳은 자우림의 남편이자 치과 의사 김형규가 운영하는 곳으로 향했다.
김형규는 김숙의 치아 상태를 보고 "보통 사람보다 치아 갯수가 적다"라며 말했고, 김숙은 "어떻게 알았냐"라며 당황했다. 그러면서 김숙은 "전 담배도 커피도 안 먹는다"라며 "그런데 예전에는 오징어 같은걸 잘 먹었는데, 이제는 못하겠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형규는 "그게 바로 노화다"라고 돌직구를 날라 김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