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학교2017' 김정현이 김응수를 골탕 먹였다.
2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에서는 라은호(김세정 분)이 또 다시 급식을 먹고 배탈이 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라은호는 학교 급식을 먹고 배탈이 났었다. 이날 역시 라은호는 학교 급식을 먹고 식중독까지 걸렸다. 이에 현태운은 화가났다.
뒷날 현태운은 "만약 라은호가 급식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거라면 가만히 안 두겠다"라고 독백했다. 이어 그는 교장에게 도식락을 전달했다. 교장은 높은 퀄리티 도시락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먹방을 시작했다. 다 먹을 후 조금한 메시지를 받은 교장.
메시지에 따르면 '식사를 맛있게 드셨냐, 이건 상한 음식이다.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면 음식 때문이 아니라고 했는데, 같은 재료로 만들었다'라고 적혀있었다.
이 메시지를 본 교장은 갑자기 배가 아프면서 가려워했다. 이 모습을 본 현태운과 라은호 등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현태운은 "저거 오늘 아침에 호텔에서 가장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거다. 교장 혼자 저렇게 하는 거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