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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백성현 “데뷔 24년차, 이정재-정우성과 데뷔 동기”

▲'씨네타운' 백성현(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백성현(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백성현이 데뷔 24년차 배우임을 밝히며 이정재, 정우성 등과 데뷔 동기임을 밝혔다.

30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선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배우 백성현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백성현에 "데뷔 24년차"라며 "이정재, 정우성, 유희열, 컬투, 젝스키스가 모두 연예계 데뷔 24년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20대시다"라고 말했다.

백성현은 이와 관련해 "제가 빠른 년생이다 보니 친구들이 서른이다. 운동도 좋아하고 형, 동생들이 많아서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서른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에 박선영 아나운서는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로 데뷔하셨다"며 최근 출연했던 OCN 드라마 '보이스'에 대해 물었다.

백성현은 "백성현에게 장혁이란?"이라는 질문을 받고 "연기는 저렇게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깊이감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공부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씀 드렸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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