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16회 캡처(사진=tvN)
'섬총사' 존박, 강호동의 4목 게임 대결에서 패해 얼굴에 낙서를 당했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Olive '섬총사' 16회에선 생일도에서 4목 게임 대결에 나선 김희선, 고수희 팀, 존박, 강호동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 강호동은 이긴 팀이 진 팀의 얼굴에 낙서하기로 규칙을 정한 게임에서 져 수난을 당했다.
강호동은 "꼭 그래야만 했냐?"라며 김희선으로부터 낙서를 당한 뒤 울부짖었고 존박 역시 점박이 강아지를 연상케하는 낙서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의 4목 게임은 계속됐고 고수희는 화장실을 가고 싶다며 빠른 경기 진행을 요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했다. 이에 강호동은 얼른 다녀오라는 몸짓으로 고수희의 화장실행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