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부탁해' 김지훈(사진=tvN)
'냉장고를 부탁해' 김지훈이 "요리에 재능이 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46회에선 배우 김지훈, 서민정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지훈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자취방 냉장고를 공개하기에 앞서 "요리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 가끔씩 생각 날때 만들어 보면 다 맛있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자신이 잘하는 요리로 "간단한데 대접하기에 있어 보이는 요리가 파스타 같다. 자부심이 있는 간단한 요리는 된장찌개다. 어머니가 끓여주시는 것보다 제가 끓이는 것이 더 맛있다"고 말했다.
김지훈은 또한 술에 대해선 "술은 별로 안 좋아한다. 저희 집안이 다 술이 몸에 잘 안맞는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