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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신현준, 할머니 걱정 "아프지 마세요"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신현준이 홀로 계시는 할머니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현준과 오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은 "할머니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자는 95세 황월례 할머니의 손녀딸. 이에 신현준과 오대환은 급하게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아무일도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빨리 이동했고, 도착한 집에는 다행히 할머니가 계셨다. 신현준은 "손녀딸이 연락이 와서 찾아왔다"라며 "왜 연락을 안 받으셨어요?"라고 물었고, 식사를 하셨는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할머니는 "나이가 됐으니까 이제 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울컥했고, 혼자 외롭다는 할머니는 "집에와서 자"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신현준은 눈물을 보일까봐 자리를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신현준은 "예전 보다 더 마르신거 같다"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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