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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돌아온 최민용, '용가이버' 등극 A/S 전문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최민용이 용가이버로 등극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 경찰'에서는 최민용이 완벽한 수리공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최민용은 '시골 경찰' 다른 멤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오토바이에 앉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오토바이가 방전이 되서 시동이 걸리지 않았던 것.

이후 밖으로 나가 도라이버를 빌린 최민용은 오토바이 분해를 시작했고 결국 시동을 거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집에 돌아온 최민용은 "화장실에 불이 들어 오지 않는다"라는 오대환의 말에 급하게 마당에 있는 전구로 교체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용은 오대환에게 "어두운데 개선을 해야지 그냥 씻으면 어떻게 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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