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저글러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4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측은 본 방송 전 1회 예고 편을 공개했다.
예고에는 좌윤이(백진희 분)가 눈물을 삼키며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했는데"라면서 슬픔을 감추지 못한다. 남치원(최다니엘 분)은 "나랑 일하기 힘드실걸요?"라며 "숨막혀서"라며 차가운 말을 내뱉는다.
이어 '올해도 쉬지않고 달려온 우리' '함께할 친구와 동료들이 있기에', '마법같은 인연이 올지도 모른다'라는 글귀가 더해지면서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애환과 고군분투를 맛깔나게 표현하며 공감백배' 오피스 드라마를 예고했다.
한편,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로 오늘(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