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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 사춘기' 효연, "단체 활동할때 필요한지 몰랐는데"

(▲tvN '나의 영어 사춘기')
(▲tvN '나의 영어 사춘기')

'나의 영어 사춘기' 일부 영상이 공개됐다.

tvN '나의 영어 사춘기' 측은 3일 네이버 TV에 "글로벌 아이돌 효연, 영어 공부가 필요하다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효연은 헨리와 함께 보드카페에 등장해 당황한 표정으로 앉았다. 이는 보드카페 손님이 외국인. 여기에 직원까지 외국어로 효연에게 말을 걸었다.

효연은 "그 동안 활동을 하면서 외국어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라며 "다른 멤버들이 더 잘하니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효연은 외국에서 보낸 팬의 편지를 보고 답답해 한다. 이는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 이에 대해 효연은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을 전달할 때, 진심이 전해지면 되는데, 그걸 다 표현을 못하니까 좀 더 (영어가) 절실하게 느껴질때가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혜, 휘성, 효연, 정시아, 지상렬, 모델 한현민이 출연하는 '나의 영어사춘기'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신개념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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