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6')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6’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16’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58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인 3.370%(1월 9일 분)을 뛰어넘는 신기록. 방송 초반 2%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며 제자리걸음하던 ‘막돼먹은 영애씨16’은 후반부 들어 강세를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승준(이승준 분)과 결혼에 골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작품을 거쳐 갔던 형관(유형관 분), 지원(임서연 분), 영민(오승윤 분), 기웅(한기웅 분)이 깜짝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16’ 후속으로는 메디컬 복수극 ‘크로스’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