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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제주도 보말 칼국수→다금바리 회 맛집 투어

▲'전현무계획3' 다금바리(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다금바리(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표예진과 제주 보말 칼국수 맛집과 다금바리 회 명장 맛집을 방문했다.

6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제주 해산물 맛집인 모슬포항 보말 칼국수 맛집, 다금바리 회치기 특허를 보유한 명장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전현무계획3' 게스트로는 배우 표예진이 출연한다. 표예진은 보말 칼국수, 다금바리 회 맛집을 가기 전 전현무에게 '빈곤하지만 섹시(poor but sexy)'라는 이름의 향수를 선물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이에 전현무는 "마음이 빈곤하긴 하다"며 '쭈글' 모드로 화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표예진은 1991년생 동갑내기인 곽튜브와 호칭 정리에 나서며 "나는 10학번이니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기선을 제압하는 등 의외의 입담을 과시했다.

▲'전현무계획' 보말칼국수(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 보말칼국수(사진제공=MBN·채널S)

이들은 제주 모슬포항 대정오일 시장 내 보말 칼국수 맛집을 찾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가 "최연소 승무원 출신이라던데"라고 묻자, 표예진은 "만 19세에 시작해 1년 반 정도 근무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안정적인 직업을 뒤로하고 전향한 이유에 대해 "10년 후를 생각했을 때 도전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며 "데뷔 초에는 하루에 열 군데씩 프로필을 돌리러 직접 발로 뛰었다"고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통 큰 미담도 공개됐다. 곽튜브는 "이번 생일 때 현무 형이 내 아내가 갖고 싶어 하던 물건을 사줘서 소름 돋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 세 사람은 세계 최초 '다금바리 회치기' 특허를 보유한 명장의 맛집을 방문해 한 마리에 240만 원을 호가하는 다금바리 회를 영접하며 제주 해산물의 정수를 경험했다.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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