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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한다감, '늦은 나이에 임신' 맞힌 무속인과 전화 연결

▲'미우새' 한다감(사진출처=SBS)
▲'미우새' 한다감(사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배우 한다감이 나이 47세에 시험과 시술 한 번만으로 임신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가 된 한다감의 집을 방문한 탁재훈과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이날 방송에서 단 한 번의 시험관 시술로 임신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법 음식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예비 아빠를 꿈꾸는 김준호를 위해 의문의 속옷 선물을 건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한다감은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정확히 예측했던 무속인과의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무속인은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의 임신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예언하고 스튜디오에 있던 김지민의 어머니도 김준호 만큼 관심 있게 무속인의 말에 집중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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