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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시청률] "권오중, 아들 발달장애 고백"...'궁민남편', 시청률 소폭상승

(사진=MBC)
(사진=MBC)

'궁민남편' 권오중이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은 전국 가구 기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5%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내 동생 오중이는 갱년기다’ 특집으로 권오중의 갱년기를 타파하기 위해 차인표, 김용만, 안정환, 조태관 다섯 멤버들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권오중은 전문 상담가와 함께한 심리극에서 현재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에 대한 절절한 심정을 드러내면서 “희망아, 난 내 아들이 나을 줄 알았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터뜨려 친구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13.7%로 1위,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7%로 2위를 차지했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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