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AOA 지민(사진제공=MBC)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3회에서는 AOA와 매니저가 첫 등장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흥을 제대로 폭발시키는 AOA의 모습이 TV 앞 시청자까지 들썩거리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흥부자 AOA의 리얼한 하루가 가득 담겼다. AOA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저세상 텐션을 선보이며 웃음짓게 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설현-지민(사진제공=MBC)
매니저의 이러한 폭로는 계속됐다. 매니저는 "지민은 본인이 '겨울왕국' 엘사인 줄 알 정도로 캐릭터에 푹 빠져있다"라고 전했다. 매니저에 의하면 지민은 시도 때도 없이 '겨울왕국' OST를 재생하거나 직접 부르는 등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전참시’ AOA 지민(사진제공=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