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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ㆍ나태주 '글로벌 도네이션 쇼 W'서 지구촌 아이들 위한 감동의 무대

▲'글로벌 도네이션 쇼 W (더블-유)'(사진제공=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 (더블-유)'(사진제공=MBC)
김재환과 나태주가 위기 속 지구촌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

31일 방송되는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에서 ‘믿고 듣는 감성 보컬’ 김재환과 ‘태권트롯맨’ 나태주가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감동의 무대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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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과 나태주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더블-유’의 녹화장을 한달음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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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번 ‘더블-유’ 방송을 위해 각자 특별한 노래를 직접 제작진에게 선곡해 주었을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보여 주었고, 그런 두 사람을 위해 제작진은 각각의 무대 공간을 주인공 아이들의 모습으로 가득 채워 노래를 부르는 내내 가수와 아이들이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한 연출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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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아이들의 모습과 사연에 깊게 공감하며 진심어린 목소리로 완벽한 노래를 선물해 현장에 있던 모두의 박수갈채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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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태주는 아이들을 위한 노래 무대에 그치지 않고 토크 공간에 직접 나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인도네시아 조손가정 아이의 사연을 직접 전했고, 김재환은 자신의 기타로 노래와 연주를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라이브를 보여주는 등 지구촌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보여주어 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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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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