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밥심 스페셜’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먼저 류수영은 ‘평생 레시피’로 뜨겁게 화제를 모은 메뉴 ‘갈배제육’을 활용한 명란마요제육김밥, 명란마요제육덮밥을 선보인다. 앞서 강남과 함께 일본 시즈오카로 미식 연구를 다녀온 류수영은 그곳에서 갈배제육으로 일본인들의 입맛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이를 토대로 개발한 메뉴가 명란마요제육덮밥&김밥인 만큼, 류수영이 10승을 넘어 11승 고지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식천재 차장금 차예련은 전매특허 필살 메뉴 ‘솥밥’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차예련의 최종메뉴는 통명란잡채솥밥과 김밥이다. 자칫 느끼하거나 심심할 수 있는 잡채밥에 짭조름한 밥도둑 명란을 더해 극강의 맛을 완성했다.

찬또셰프 이찬원은 화제를 모은 특제 새우젓무침, 삼겹살, 묵은지과 환상의 조화를 이룬 새삼묵은지덮밥과 김밥을 선보인다. 삼겹살과 묵은지, 삼겹살과 새우젓 각각 맛의 궁합이 완벽한 음식들인 만큼 호불호 없는 메뉴라고. 무엇보다 젓가락을 자꾸만 부르는 이찬원의 특제 새우젓 소스가 극찬을 이끌었다. 삼각김밥으로 승리를 맛본 이찬원이 또 한 번 김밥을 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4인 편셰프 모두 막강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뜨거운 극찬을 이끌었다. 특히 전문가 평가단으로부터 “2023년 히트상품이 될 것”이라는 확신에 찬 맛 평가까지 나왔다. ‘편스토랑’ 밥심스페셜 우승 메뉴는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밥과 어울리는 요리 밀키트로 출시된다. 또한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줄김밥, 삼각김밥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