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미니 8집 컴백(사진제공=빅히트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재계약 체결 이후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알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일 정오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컴백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보 발매 당일인 4월 13일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이번 쇼케이스는 멤버들이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컴백 무대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것은 물론,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흑백 화면과 형광빛 가시나무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상징적인 이미지를 구축했다. 특히 멤버들이 내레이션한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 구절은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