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성리(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무명전설' 결승 1차전에서 성리가 압도적인 점수 차로 기선을 제압했다.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서는 톱10의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이 펼쳐졌다. 이번 미션에는 톱 프로단 점수 600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400점이 배점됐다.
성리는 이반석의 '오늘 이 밤'을 불러 톱 프로단 521점, 국민 프로단 338점을 얻어 합계 859점을 받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젊어 좋겠다'를 부른 이루네(80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황윤성이 799점으로 간발의 차인 3위를 기록했다. 4위와 5위에는 장한별(778점)과 하루(777점)가 랭크돼 상위권을 형성했다.
6위부터 10위까지의 중하위권 다툼도 치열했다. 정연호가 772점으로 6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창민은 767점으로 7위에 안착했다. 이어 박민수(760점), 김태웅(753점), 이대환(749점) 순으로 결승 1차전 여정을 마무리했다.
'무명전설'은 다음 주 방송되는 결승 2차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