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편스토랑’ 손태진, 아버지와 새우국수 도전…어머니 칭찬교육법으로 부자 조련

▲'편스토랑' 손태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손태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의 손태진이 아버지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장본 재료로 광둥식우럭찜, 새우국수를 완성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의 어머니가 남편과 아들을 움직이게 한 칭찬교육법을 공개했다.

손태진은 이른 아침부터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수많은 상인들 외에도 외국인 등 국적 불문 많은 사람이 손태진을 알아보며 놀라운 인기를 입증했다.

▲'편스토랑' 손태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손태진 (사진출처=KBS 2TV)
한편 손태진과 부모님은 나란히 주방에 서서 요리에 도전했다. 교육심리학을 전공한 손태진 어머니는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다르다”라며 칭찬교육법에 대한 철학을 밝히며 다정한 목소리로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며 남편과 아들을 진두지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손태진 부모님은 "결혼 43년 차인데 한 번도 싸운 적 없다”라며 화목한 비결을 공개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