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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포천 만두전골·파전 맛집→전국 탕수육 3대 노포

▲'전현무계획3' 포천 만두전골 파전 맛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포천 만두전골 파전 맛집(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포천 만두전골·파전 맛집, 전국 3대 탕수육 노포를 소개했다.

20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박서진과 함께 포천 숨은 맛집을 찾아나섰다. 이날 '전현무계획3'에선 만두전골, 파전 맛집과 전국 3대 탕수육 노포를 방문해 오감을 자극하는 먹방을 선보였다.

식당에서 만난 팬들은 박서진을 향해 "효자라서 너무 예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박서진은 힘들었던 가족사를 고백했다. 그는 "어머니의 암 투병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버지와 배를 탔었다"라며 무명 시절보다 200배 오른 행사비로 "부모님께 집을 지어드리고 5,000만 원 상당의 배도 사드렸다"라는 '효도 플렉스' 일화를 공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전현무계획3' 포천 탕수육(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포천 탕수육(사진제공=MBN·채널S)

솔직한 연애관과 라이벌 의식에 대한 발언도 이어졌다. 32년간 '모태솔로'임을 밝힌 박서진은 "방송 외에는 여성의 손을 잡아본 적도 없다"고 고백하고,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김신영을 꼽으며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라이벌이 누구냐"는 취조급 질문에도 박서진은 거침없는 답변을 내놓았다. 특히 과거 출연자인 가수 손태진이 언급되자 "손태진 형은 가수로서…"라며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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