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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유미·적우·윤윤서·장혜리 '엇갈린 희비'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
'미스트롯4' 유미, 적우, 윤윤서, 장혜리 등이 희비가 엇갈린다.

19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진다.

이날 '미스트롯4'에서는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등 레전드 4인의 곡으로 승부를 겨루는 레전드 미션이 공개된다. 이번 라운드는 지난주 진행된 ‘한 곡 대결’ 점수 250점에 2라운드 개인전 점수 1,750점(마스터 1,500점, 국민대표단 250점)을 합산한 총 2,000점 만점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점수 비중이 큰 만큼 하위권 도전자들에게는 대역전의 기회가 열려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유력한 우승 후보들이 TOP10 문턱에서 탈락 위기에 처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예상 밖의 결과에 현장의 마스터들과 참가자들 모두 충격에 빠졌으며, 반대로 독기를 품은 하위권 도전자들이 반란을 일으키며 중간 순위를 요동치게 만든다. 마스터들은 하위권의 무대에 “오늘 제대로 사고 쳤다”며 입을 모아 극찬을 쏟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미션에서는 MC 김성주마저 환호하게 만든 기록적인 초고득점자가 탄생해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무대와 반전을 거듭하며 9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미스트롯4’가 이번 순위 지각 변동을 통해 어떤 준결승 라인업을 완성할지 이목이 쏠린다.

혹독한 관문을 뚫고 준결승전에 진출할 최종 TOP10의 정체는 19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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