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는 것"

▲키빗업 다큐(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김재중 제작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를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
키빗업은 지난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노 캡 : 더 메이킹 오브 키빗업)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내달 8일 정식 데뷔를 앞둔 5인조 멤버들의 소개와 함께 각자의 포부가 가감 없이 담겼다.
팀의 메인 보컬인 맏형 태환은 멤버들이 인정한 실력파 보컬로, 스스로를 "좋아하는 것을 파고드는 스타일"이라 정의하며 무대 위 가창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더 현민은 댄스와 보컬, 비주얼을 겸비한 멤버로 세심한 성격을 통해 팀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맡았다.
비주얼 센터 세나는 무대 위 에너지가 강점인 노력파 멤버로 꼽혔으며, 재인은 보컬로 입사해 현재 댄스와 랩까지 섭렵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막내 루키아는 팀의 메인 댄서로서 퍼포먼스의 주축을 담당하며 반전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멤버들은 데뷔 이후의 목표에 대해 "전원 올라운더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리더 현민은 "'이거 되게 키빗업 같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며 신인다운 패기를 보였다.
첫 미니앨범 'KEYVITUP'으로 케이팝 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키빗업은 현재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오는 4월 8일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