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구례 치즈피자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이 예약 전쟁을 부르는 구례 치즈피자 달인의 피자를 소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라남도 구례의 한 시골 마을에서 피자집을 운영하는 최성봉 달인을 만난다.
그의 피자집은 영업 시작 4시간 전인 아침 7시부터 예약 접수가 마감되는 곳이다. 피자 경력 25년의 달인은 하루 판매량을 단 100판으로 제한하며 맛을 유지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달인은 우리 밀로 만든 반죽을 저온 숙성해 사용하며, 소스 역시 하루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친다. 토마토를 직접 갈아 소스의 베이스를 만들고 바나나와 양파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설탕이나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으로만 승부한다. 특히 소스에 들어가는 양파는 달인이 직접 농사지은 것만 사용하는 완벽주의를 보였다.
25년 동안 지켜온 정직한 맛과 고집으로 시골 마을에 대기 행렬을 만들어 낸 최봉성 달인의 피자 제조 비법과 상세한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