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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삽시도 민박집 자매의 행복한 동행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섬마을 식당과 민박집 자매의 웃음이 가득한 삽시도를 찾아간다.

26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뜨거운 여름 사랑에 빠진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김태연 사진작가는 충남 보령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40분 거리인 삽시도에 친언니를 만나러 왔다가 잔류를 결정했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현재 김 작가는 언니가 운영하는 섬마을 식당과 민박집의 운영을 도우며 삽시도의 자연경관과 주민들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들 자매는 계절마다 갯벌에서 먹거리를 얻고 김 작가는 언니가 제공하는 집밥으로 행복한 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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